죽을때후회하는스물다섯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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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꾸이꾸이 조회 5회 작성일 2021-05-10 08:39: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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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삶을 변화시킨다...[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오츠 슈이치ㅣ책읽어주는여자ㅣ오디오북

* 제 목: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 지은이: 오츠 슈이치
* 번 역: 황소연
* 출판사: 북이십일
* 책정보: http://www.yes24.com/Product/Goods/21484822?Acode=101
(안타깝게도 책이 품절되었네요)

00:00 오프닝
01:50 두 번째 후회: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09:39 세 번째 후회: 조금만 더 겸손했더라면
16:04 여덟 번째 후회: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났더라면
20:28 열세 번째 후회: 삶과 죽음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했더라면


“자신의 마음을 속이지 않고 마음이 가리키는 이정표를 따른 인생은 세상의 잣대를 훌쩍 뛰어넘는다. 자유로운 삶은 존경을 받지는 못하지만 사랑받는다. 그리고 상쾌한 청량감을 선사한다. 일생은 ‘앗’하는 순간 지나간다.” (p58,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中)

“독불장군으로 살아온 사람일수록 죽음을 감지한 순간 더 많이 흔들리는 것 같다. 실패를 모르는 화려한 승자였기 때문에 ‘죽음’이라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받아들이기가 더욱 힘들어서일까? (...) 죽음이 눈앞에 바짝 다가왔을 때가 되어서야 자신이 최고가 아니라는 사실과 자신의 한계, 부족함을 깨닫고 가슴을 치며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p71, '조금만 더 겸손했더라면’ 中)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 일기일회의 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어떤 상대를 만나도 이 만남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에게는 더욱더 그러하다. 찾아와주기를 바라지 말고 직접 만나러 가라” (p101,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났더라면’ 中)

“삶과 죽음은 빛과 어둠이 공존하기 때문에, 절대 선 혹은 절대 악으로 논할 수 없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행복의 정점을 지나면 다음에 오는 손님은 불행이고, 반대로 불행의 밑바닥에 있다면 그 후에는 행복이 찾아온다. 인생이란 부침이 심한 돛단배 같다. 그러기에 가치관 혹은 인생관이라 할 수 있는 자기만의 확고한 축, 자신의 철학이 없으면 가라앉고 말 것이다.” (p133, '삶과 죽음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했더라면’ 中)

* 저 자: 오츠 슈이치
말기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는 호스피스 전문의인 오츠 슈이치는 일본 이바라키 현에서 태어나 기후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했다. 일본 내과학회의, 소화기병학회 전문의, 일본존엄사협회 리빙윌 수용협력의이기도 한 저자는 사사카와 의학의료연구재단 호스피스 전문의 양성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일본 최연소 호스피스 전문의로 교토에 위치한 일본 뱁티스트병원에서 근무하다가, 현재는 도쿄 마츠바라 얼번클리닉과 도호대 의료센터 오모리병원 호스피스 병동에서 말기 환자를 돌보고 있다. 아울러 저술, 강연 활동을 통해 완화의료와 생과 사의 문제 등 존엄한 죽음을 함께 생각하는 장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를 비롯해, 『죽음학, 마지막을 평온하게, 완화 의료와 권유』『빈사의 의료: 환자는 병원과 어떻게 친해지고 어떻게 살아야 할까?』『남은 시간은 6개월, 인생을 충실하게 마무리 하는 방법』『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감동을 남기고 떠난 열두 사람』 등이 있다.


*북이십일로부터 낭독 허가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책읽어주는여자#오디오북#ASMR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다섯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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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때후회하는스물다섯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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