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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지원 주민조직화사업 음악심리치료동아리 활동사진   ‘마을에서 돈 없어도, 재미있고 사이좋게 사는 고향 같은 노암동 만들기’에 힘쓰고 있는 노암동 ‘해오라기 바윗골 마을모임’에서는 3월부터 마을 주민 스스로 음악심리치료 동아리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이 동아리는 마을모임 회원 한완선님의 재능기부로 진행되고 있으며 마을모임 회원 뿐 아니라 음악심리치료에 관심이 있고 참여하고자 하는 마을 주민들도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음악심리상담사 한완선님은 “3월에는 O/T 형식의 상담을 진행했다면 4월과 5월 총 4회기동안 조금 더 깊이 있는 상담이 진행되며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 하였으며 3월 2회기의 음악심리상담에 모두 참여했던 마을모임 회원은 “호기심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음악과 그림으로써 나 자신의 내면을 마주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지친 맘을 치유 받고 많이 편안해졌다 .” 라고 전했다. 마을 동아리 활동은 마을 공동체 안에서 누구나 선생님이 되어 삶의 지혜를 나누고, 자신의 재능을 이웃들과 기꺼이 나누고자 하는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활동하고 있다.   노암동 ‘해오라기 바윗골 마을모임’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인 ‘주민조직화 지원사업’의 일원으로 2016년부터 남원사회복지관의 지원과 함께 조직되었으며 현재 20여 명의 회원들이 ‘노암동 품앗이’ 활동과 별책부록 영화관, 정리수납 자조모임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해오라기 바윗골 마을모임’은 재미있는 마을 살이와 이웃과 인정이 있는 마을 공동체를 꿈 꾸는 마을 주민들에게 언제나 열려 있다.

해오라기마을모임 음악심리상담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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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라기마을모임 음악심리상담동아리
 글쓴이 박민승의 다른 글 등록(1)개    입력:2019-04-05 10:57  |   조회 :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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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지원 주민조직화사업 음악심리치료동아리 활동사진

 

마을에서 돈 없어도, 재미있고 사이좋게 사는 고향 같은 노암동 만들기에 힘쓰고 있는 노암동 해오라기 바윗골 마을모임에서는 3월부터 마을 주민 스스로 음악심리치료 동아리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이 동아리는 마을모임 회원 한완선님의 재능기부로 진행되고 있으며 마을모임 회원 뿐 아니라 음악심리치료에 관심이 있고 참여하고자 하는 마을 주민들도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음악심리상담사 한완선님은 “3월에는 O/T 형식의 상담을 진행했다면 4월과 5월 총 4회기동안 조금 더 깊이 있는 상담이 진행되며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 하였으며 32회기의 음악심리상담에 모두 참여했던 마을모임 회원은 호기심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음악과 그림으로써 나 자신의 내면을 마주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지친 맘을 치유 받고 많이 편안해졌다 .” 라고 전했다.

마을 동아리 활동은 마을 공동체 안에서 누구나 선생님이 되어 삶의 지혜를 나누고, 자신의 재능을 이웃들과 기꺼이 나누고자 하는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활동하고 있다.

 

노암동 해오라기 바윗골 마을모임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인 주민조직화 지원사업의 일원으로 2016년부터 남원사회복지관의 지원과 함께 조직되었으며 현재 20여 명의 회원들이 노암동 품앗이활동과 별책부록 영화관, 정리수납 자조모임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해오라기 바윗골 마을모임은 재미있는 마을 살이와 이웃과 인정이 있는 마을 공동체를 꿈 꾸는 마을 주민들에게 언제나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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