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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암동에 살고 있는 마을 주민들이 모였다!!!   다락방에 함께 모여 재미있는 마을살이, 그리고 마을모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첫 번째 시간은 (전)과천 품앗이 활동 운영위원장이셨던 그리고 현재 곡성에서 우리품앗이 활동하고 계시는 김영희 선생님과 재미난 마을살이, 품앗이, 지역화폐에 대한 이야기 들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어디서 살든 행복할 수 있도록 키워야 한다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과천에서의 지역화폐운동, 품앗이 활동에 대한 소개를 해 주셨습니다.   무엇인가를 계속 소비하게 만드는 세상에서 마을 공동체 안에서 서로 나누어 쓰고, 서로 가르쳐 주고 배우는 활동속에서 적은 돈으로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네요.  또 모든 노동에는 귀천이 없다는 말씀도 감명깊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돈으로 환산되지 못하는 일들에 대해 하찮게 여기는 모습, 특별히 여성들이 가정에서 활동하는 일들이 더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품앗이 활동 들으면 들을 수록 재미있고 우리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이 생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두 번째 좌담회는 남원시 시민소통실에 근무하는 안상연 선생님 (전 아이쿱 남원생협 이사장)을 모시고 마을살이의 윤활유가 되어주는 마을모임에 대한 이야기 함께 나누었습니다.   남원에서 살아 온 시간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마을 공동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과거의 마을과 달리 현대의 마을은 다양한 생활방식과 다양한 관계성에 기반하여 진다는 이야기, 또한 다양한 네트워크와 네트워크들의 연결이다는 이야기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들려주신 다양한 마을 모임의 형식, 운영방법,  모임의 규칙정하기 등을 해 보았습니다.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가치는 '나눔'과 '돌봄'이다라는 마지막 말씀에 좌담회 참여했던 주민들 모두 깊이 동감하였습니다.   2주 연속 계속된 좌담회는 10여 명의 마을주민들이 참석하여 자유롭게 이야기 듣고 질문하며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 데리고 와서 올 여름 열심히 준비하였던 다락방에서 아이들은 책보 보고 미끄럼틀 타며 좌담회에 참석한 엄마들을 기다려 주었답니다.   기존의 책모임을 마을모임으로 전환해서 더 자주 마을주민들과 만나고, 내년에는 우리 동네에서 소규모 품앗이 활동도 해보면 어떨지 참여한 주민들의 얼굴에 마을의 희망이 있습니다.

해오라기 바윗골 다락방 좌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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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 갤러리 ♣♧
남사 갤러리입니다.
해오라기 바윗골 다락방 좌담회
 글쓴이 가을하늘의 다른 글 등록(15)개    입력:2017-11-06 11:41  |   조회 :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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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암동에 살고 있는 마을 주민들이 모였다!!!
 
다락방에 함께 모여 재미있는 마을살이, 그리고 마을모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첫 번째 시간은 (전)과천 품앗이 활동 운영위원장이셨던 그리고 현재 곡성에서 우리품앗이 활동하고 계시는 김영희 선생님과 재미난 마을살이, 품앗이, 지역화폐에 대한 이야기 들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어디서 살든 행복할 수 있도록 키워야 한다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과천에서의 지역화폐운동, 품앗이 활동에 대한 소개를 해 주셨습니다.   무엇인가를 계속 소비하게 만드는 세상에서 마을 공동체 안에서 서로 나누어 쓰고, 서로 가르쳐 주고 배우는 활동속에서 적은 돈으로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네요.  또 모든 노동에는 귀천이 없다는 말씀도 감명깊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돈으로 환산되지 못하는 일들에 대해 하찮게 여기는 모습, 특별히 여성들이 가정에서 활동하는 일들이 더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품앗이 활동 들으면 들을 수록 재미있고 우리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이 생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두 번째 좌담회는 남원시 시민소통실에 근무하는 안상연 선생님 (전 아이쿱 남원생협 이사장)을 모시고 마을살이의 윤활유가 되어주는 마을모임에 대한 이야기 함께 나누었습니다.   남원에서 살아 온 시간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마을 공동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과거의 마을과 달리 현대의 마을은 다양한 생활방식과 다양한 관계성에 기반하여 진다는 이야기, 또한 다양한 네트워크와 네트워크들의 연결이다는 이야기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들려주신 다양한 마을 모임의 형식, 운영방법,  모임의 규칙정하기 등을 해 보았습니다.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가치는 '나눔'과 '돌봄'이다라는 마지막 말씀에 좌담회 참여했던 주민들 모두 깊이 동감하였습니다.
 
2주 연속 계속된 좌담회는 10여 명의 마을주민들이 참석하여 자유롭게 이야기 듣고 질문하며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 데리고 와서 올 여름 열심히 준비하였던 다락방에서 아이들은 책보 보고 미끄럼틀 타며 좌담회에 참석한 엄마들을 기다려 주었답니다.   기존의 책모임을 마을모임으로 전환해서 더 자주 마을주민들과 만나고, 내년에는 우리 동네에서 소규모 품앗이 활동도 해보면 어떨지 참여한 주민들의 얼굴에 마을의 희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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