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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놀이터를 손꼽아 기다리던 동네 꼬마아가씨들이 10월 골목놀이터에 놀러왔습니다. 매월 골목놀이터에 놀러나와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추억을 쌓아가는 우리동네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나고 있습니다. 꿈을 품은 노암동 골목놀이터는 매월 셋째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노암초등학교와 남원사회복지관 사이길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월 같은 골목길에서 행사를 진행하니, 골목의 봄/여름/가을/겨울이 골목놀이터 사진속에 남았습니다. 봄에 시작된 골목놀이터가 이제는 예쁘게 단풍든 골목길에서 10월을 맞이했습니다.     골목길에 장난감을 팔러 나온 친구들은 판매보다 같이 모여 장난감 가지고 놀기에 열중하였습니다. 몇개나 팔았는지는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친구들과 많이 웃고 즐거웠으니까요!          골목놀이터 놀러나온 친구들은 놀거리가 많아 바쁩니다. 누나, 형들이 동생들을 위해 놀거리 볼거리를 매월 다양하게 준비해 주기 때문입니다. 아이들과 놀고나면 누나, 형들의 얼굴에도 덩달아 미소가 그려진답니다. 아이들이 노는걸 지켜보던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도 같이 신이납니다.       노암초등학교 아이들이 우리동네를 주제로 그림을 그려 전시하였습니다. 노암동에 문구점이 있으면 좋겠다는 친구도 있었고, 박물관이 있으면 좋겠다는 친구도 있었죠.. 아이들의 기발한 생각을 살짝 엿볼수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가을열매, 갈대, 단풍, 나무로 다양한 만들기를 하고, 전시도 하였습니다. 내가 만든 작품을 다른 사람들이 멋지다고 감탄하는 모습에서 아이들은 어깨가 으쓱아쓱해졌습니다.          재봉틀로 직접 스카프도 만들어 보고, 로봇을 조정해서 축구도 하고, 색색의 예쁜 실로 팔찌도 만들수 있는 우리동네 가을골목길입니다.       캠페인에서는 서로에게 감사한마음, 수고했다 격려하는 고운마음을 포스트잇에 표현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어떤 마음을 전했을까요? 이웃사람들의 건강을 바라는 마음.. 쑥쓰러워 말로표현하지 못했던 사랑해 고마워를 적은 친구들,,, 오늘 표헌의 온도가 높이 높이 올라갔네요~     다음 골목놀이터는 11월 18일입니다. 올해의 마지막 골목놀이터.... 벌써부터 아쉽네요~ 11월에는 맛있는 골목김밥을 만들어요.. 골목길 만큼 긴 골목김밥 구경하러 모두모두 우리동네 골목놀이터에 놀러오세요~~

10월 골목놀이터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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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 갤러리 ♣♧
남사 갤러리입니다.
10월 골목놀이터 진행하였습니다.
 글쓴이 nswc275의 다른 글 등록(28)개    입력:2017-11-02 18:06  |   조회 :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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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놀이터를 손꼽아 기다리던 동네 꼬마아가씨들이 10월 골목놀이터에 놀러왔습니다.
매월 골목놀이터에 놀러나와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추억을 쌓아가는 우리동네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나고 있습니다.
꿈을 품은 노암동 골목놀이터는 매월 셋째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노암초등학교와 남원사회복지관 사이길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월 같은 골목길에서 행사를 진행하니, 골목의 봄/여름/가을/겨울이 골목놀이터 사진속에 남았습니다.
봄에 시작된 골목놀이터가 이제는 예쁘게 단풍든 골목길에서 10월을 맞이했습니다.
 
 
골목길에 장난감을 팔러 나온 친구들은 판매보다 같이 모여 장난감 가지고 놀기에 열중하였습니다. 몇개나 팔았는지는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친구들과 많이 웃고 즐거웠으니까요!
 
 
  
 
골목놀이터 놀러나온 친구들은 놀거리가 많아 바쁩니다. 누나, 형들이 동생들을 위해 놀거리 볼거리를 매월 다양하게 준비해 주기 때문입니다. 아이들과 놀고나면 누나, 형들의 얼굴에도 덩달아 미소가 그려진답니다.
아이들이 노는걸 지켜보던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도 같이 신이납니다.  
 
 
노암초등학교 아이들이 우리동네를 주제로 그림을 그려 전시하였습니다. 노암동에 문구점이 있으면 좋겠다는 친구도 있었고, 박물관이 있으면 좋겠다는 친구도 있었죠.. 아이들의 기발한 생각을 살짝 엿볼수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가을열매, 갈대, 단풍, 나무로 다양한 만들기를 하고, 전시도 하였습니다. 내가 만든 작품을 다른 사람들이 멋지다고 감탄하는 모습에서 아이들은 어깨가 으쓱아쓱해졌습니다. 
 
   
 
재봉틀로 직접 스카프도 만들어 보고, 로봇을 조정해서 축구도 하고, 색색의 예쁜 실로 팔찌도 만들수 있는 우리동네 가을골목길입니다.
 
   
캠페인에서는 서로에게 감사한마음, 수고했다 격려하는 고운마음을 포스트잇에 표현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어떤 마음을 전했을까요? 이웃사람들의 건강을 바라는 마음.. 쑥쓰러워 말로표현하지 못했던 사랑해 고마워를 적은 친구들,,, 오늘 표헌의 온도가 높이 높이 올라갔네요~
 
 
다음 골목놀이터는 11월 18일입니다.
올해의 마지막 골목놀이터.... 벌써부터 아쉽네요~
11월에는 맛있는 골목김밥을 만들어요..
골목길 만큼 긴 골목김밥 구경하러 모두모두 우리동네 골목놀이터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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